안녕하십니까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경북 김천 공장이사 및 자재실이전 프로젝트입니다.
무려 1주일간 제조업체의 공장이전 작업이 진행되었는데요.
지금 바로 그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설비이전은 공장이사 작업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거 아니면 그냥 이삿짐센터를 불러도 됩니다.
하지만 기계설비는 아무나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문 기술자의 노하우와 도비장비가 필요합니다.
건물 내부에서 지게차나 크레인으로 물건을 들 수 있는 틈이 없을 때는 유압작키나 간이 천공크레인을 사용하여 물건을 들은 뒤 옮겨야 합니다.
부피가 크지 않은 설비들은 포장 후 옮기고 부피가 큰 기계는 통으로 옮깁니다.
내부에서 지게차 사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핸드파레트를 사용하거나 무게가 많이 무겁다면 트롤리 캐스터를 사용해서 옮겨줍니다.
지게차 이동이 가능한 곳부터는 지게차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합니다.
일사천리로다가 새 건물에 장비들을 배치해드렸습니다.
작업 시에는 안전을 위해 신호수가 함께 현장을 통솔합니다.
공장에는 기계만 있는 것이 아니죠.
원부자재, 부품, 완제품 등 다양한 물건들도 있습니다.
고객사 지정 위치에 깔끔하게 정리해드렸습니다.
작은 부품류들은 옮기기는 쉽지만 그만큼 잃어버리기 쉬워서 잘 포장해야 합니다.
또한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정해진 위치에 두지 않지만 나중에 찾기가 어렵습니다.
랙마다 번호를 적은 후 해당 번호를 매칭하여 나중에 찾기 쉽게 그 위치 그대로 올려놔드립니다.
일부 물건들은 고객사 창고에 보관해드렸습니다.
나중에 다시 사용하실 예정이라 임시창고에 두었습니다.
물건을 보관할 공간이 없으시다면 저희 창고에 맡기셔도 됩니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자세한 모습은 보여드리지 못했는데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유튜브영상을 확인해주시거나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경상도 공장이사 자재실이전도 역시 일사천리부산점입니다.
이런 이사현장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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