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대표 도서관이전 전문업체는 어디? 바로 일사천리시스템 부산점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일반 도서관이사가 아닌 보관이사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리모델링을 하면 건물 내 빈공간으로 서적을 옮겨서 적재해둔 다음 공사 후에 다시 정리를 하는데요.
이번 작업은 전체 리모델링으로 저희 창고로 서적들을 옮겨서 보관한 다음 다시 재정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서가에 있는 장서들은 박스에 포장해줍니다.
약 1년간 보관될 예정이기 때문에 바구니나 밴딩보다는
습기예방 효과가 있고 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박스가 적격이었습니다.
리모델링으로 서가교체가 예정되어 있어 서가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워낙 대량이기 때문에 책들을 담을 수 있는 박스를 조립하는 인원을 별도로 투입했습니다.
작업 전 바닥도 보양했습니다.
라벨정보를 확인하여 박스에 책들을 담은 후 박스 겉면에 위치번호를 기재해줍니다.
바구니나 밴딩 포장 시에는 위치정보를 적은 종이를 끼워주는 간지작업을 하는데
박스에 포장하는 경우에는 겉면에 바로 적으면 됩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특별히 책 변색 방지를 위해 제습제를 동봉하여 포장했습니다.
저희 창고로 박스를 운반한 다음 프리미엄 파렛트랙에 보관했습니다.
항온항습 및 화재진압시설을 갖춘 경상도 최상급 창고로 물건을 장기간 보관하기에 적합합니다.
실제로 기업뿐만 아니라 가정집 보관이사를 이용하는 고객분들도 많이 맡기고 계십니다.
1년간의 보관이 끝나고 다시 재이사 준비를 합니다.
먼저 리모델링이 끝난 건물 보양을 실시했습니다.
이동 동선을 따라 텐텐지를 깔아주고 벽면과 엘리베이터는 단단한 폴리프로필렌판넬로 보양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흰색테이프는 일반 테이프와 다르게 잘 떨어지기 때문에
흔적이 남거나 벽면이 파손될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책들을 탑차에 실어 안전하게 도서관으로 이전해왔습니다.
탑차는 적재한 물건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물건을 옮길 수 있습니다.
서가가 싹 교체돼서 그런지 정말 깨끗했습니다.
박스에 적힌 층과 서가 위치 내역을 확인하여 배가작업을 진행합니다.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사서선생님들이 고생하시기 때문에
저희는 책 정리에 가장 중점을 두고 도서관이사 작업을 진행합니다.
도서관이전 프로젝트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무려 1년이 넘는 장기 프로젝트였는데요.
책들인 깨끗하고 정확하게 다시 정리되어 저희도 뿌듯했습니다.
새롭게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상쾌한 마음으로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도서관 보관이사 저희에게 맡겨 주시면 완벽하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이런 이사현장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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