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기관인데요.
그 중에서도 도서관은 지식의 보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사실 책들 중에는 너무 오래되어 읽기 어렵거나 잘못된 내용을 담고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또 새 책을 매년 구입하다 보니 책을 둘 자리가 부족해지기도 하는데요.
오늘 한 대학교에서 있었던 도서폐기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정확한 폐기 작업을 위해 사진을 잘 찍어 두었습니다.
작업 전에 폐기제외 도서는 서가에서 빼 주셨습니다.
도서는 중고박스에 포장하여 옮겼습니다.
아무래도 새박스는 비싸기 때문에 중고자재를 사용하면 저렴합니다.
내부 리모델링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건물 보양도 저희에게 요청주셨습니다.
학교 요청에 맞춰 건물보양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재사용이 필요한 물건들은 박스에 담아 한 곳에 적재해드렸습니다.
오래된 폐기대상 서가들도 밖으로 뺏습니다.
요즘은 경량서가를 사용하는 추세인데 예전에는 저런 나무서가가 많았죠.
통나무라 정말 무겁습니다. 옮기기 쉽지 않죠. ㅎㅎ
빈 서가의 모습입니다.
도서는 5톤차량에 실어 폐기장으로 이동하여 폐기 처리했습니다.
이 공간은 리모델링을 하지 않아 서가는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도서관이사뿐만 아니라 도서폐기도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완벽하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
Mission complete
이런 이사현장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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