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신항만내에 있던 사무실을 진해로 이전하는 작업입니다.
1층 사무실의 개인물품과 컴퓨터모니터와 냉장고, 지하1층 창고내의 서류를 옮겼습니다.


사용하고 있던 모든 책상,캐비넷은 폐기대상으로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분류해 줍니다.
폐기물에 섞여 들어가면 다시 찾기가 매우 어려우므로 별도로 표시를 하거나 구역을 나누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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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반출이므로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하는 작업은 아니지만 수레을 이용해 물품을 이동하므로 동선은 바닥보양을 해줍니다.
작은 소품, 캐이블등 분실이 되기 쉬운 것은 바구니에 모아 두어 이동후 찾기 쉽도록 합니다.


각 담당자별 개인물품은 박스에 나누어 담고 성명, 위치,물품종류를 기록합니다.
모니터는 파손을 방지하기위해 스마트에어캡으로 포장해서 박스에 별도로 넣어줍니다.
*스마트에어캡은 포장재안에 공기를 주입해서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물품을 보호합니다.
모니터,컴퓨터, 유리등의 제품포장에 사용됩니다.
냉장고는 내부의 음식물은 미리 비워주시면 좋습니다.
정수기는 먼저 정수기업체에 이전을 위한 수도잠금을 요청해 주시면 이사당일 이전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사무실 책상자리배치가 아직 진행중이라서 개인물품과 컴퓨터모니터는 임시장소에 놓아드렸습니다.
보관용 서류는 창고에 앵글과 함께 배치해 드렸습니다.
작업완료후 모든 물품이 빠진 사무실은 폐기물까지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시작! 일사천리시스템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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