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아이콘

도서관이사 장서포장 방법 3가지 장단점 비교

44a30ac7dc24a70da937c9d384b61240_1733457440_9423.jpg 


서가교체, 리모델링, 바닥공사, 석면공사 등 다양한 사유로 인해 도서관이사를 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은데요.

작업기간도 책 상태도 정해진 예산도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장서포장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장서포장 방법 3가지의 장단점과 어느 상황에 이용하면 좋은 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44a30ac7dc24a70da937c9d384b61240_1733457450_3418.jpg 


1. 바구니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바로 바구니에 포장하는 것입니다. 책도 많이 들어가고 쌓아서 구루마에 태워 운반하기에도 좋습니다.

보통 공사기간이 한달 이하인 경우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건물 내에서 보관할 경우에 더 적합합니다.

 

장점은 적당히 가성비 좋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책이 눌리지 않아 흠집이 생길 위험도 없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외부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 물이나 먼지에 취약합니다.


공사 시에는 방수포로 덮어주는 것이 좋고 장기간 적재 시에는 바닥에도 방수포를 깔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44a30ac7dc24a70da937c9d384b61240_1733457458_658.jpg
 

2. 밴딩


과거에 가장 많이 사용하던 방식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포장속도도 빠르고 들어서 나르기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많은 방식인데 외부노출에도 취약하며 밴딩끈에 위한 흠집이 생기기 쉽습니다.

흠집방지를 위해 앞 뒤로 골판지를 대는 방식이 있으며 번호주기를 잘해야 나중에 서적이 뒤섞이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 보관이나 예산이 적은 경우에 사용하기 좋은 방식입니다.






44a30ac7dc24a70da937c9d384b61240_1733457466_2125.jpg 


3. 박스


가장 완벽한 포장방법이나 가장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외부에 노출이 되지 않아 보안성이 뛰어나 문서이관 시에는 대부분 박스로 포장합니다.


책들도 외부로 옮기거나 장기간 보관해야 하는 경우에는 박스로 포장하는 것이 습기예방 효과도 있고 해충이나 먼지로부터 지킬 수 있어 안전합니다.

단점으로는 박스비용이 비싸며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44a30ac7dc24a70da937c9d384b61240_1733457474_0133.jpg
 

도서관이사는 포장도 중요하지만 정리(배가)도 정말 중요한 작업입니다.

포장부터 배가까지 완벽하게 제공해드리는 도서관이사 전문업체를 찾고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방문견적을 통해 친절히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런 이사현장은 어떠세요?

전체보기